
아내의 진통 주기가 7분 이내라 새벽 급히
산부인과 가족분만실로 옮겼다.
옆 입원실 외국인 부부는 코로나 양성판정으로
119 구급차로 실려 이송되었다.
무사히 순산하기를..
(둘째 태명은 복키다.)
복키야 오전 아침에 우리 만날 것 같구나.
건강한 모습으로 힘차게 울어주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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